랜딩페이지는 예쁘게 보이는 것보다
고객이 다음 행동으로 이동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화면부터 상담 버튼까지 어떤 내용을 어떤 순서로 보여주느냐에 따라 같은 서비스라도 이해도와 문의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객의 판단 순서를 설계한 하나의 흐름입니다.
- 첫 화면에서 무엇을 제공하는지 보여주기
-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 제시
- 서비스와 해결 방식 설명
- 다른 선택지와의 차이
- 신뢰할 수 있는 근거
- 이용 과정과 제공 범위
- 자주 묻는 질문
- 명확한 CTA와 문의 경로
첫 화면에서 무엇을 제공하는지
바로 보여줘야 합니다
방문자는 첫 화면을 보고 자신과 관련 있는 페이지인지 빠르게 판단합니다. 따라서 브랜드 소개보다 먼저 누구를 위한 어떤 서비스인지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첫 화면에는 일반적으로 핵심 헤드라인, 짧은 설명, 대표 이미지 또는 서비스 화면, 주요 CTA 버튼이 들어갑니다.
-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지
-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 어떤 결과를 제공하는지
- 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새로운 가치를 만듭니다
의미는 좋아 보이지만 어떤 서비스인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개원 전 필요한 로고와 랜딩페이지를 72시간 안에
대상, 제공 내용, 시점을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를
먼저 보여주세요
서비스 설명부터 시작하면 고객은 왜 이 내용이 자신에게 필요한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고객이 현재 겪고 있는 불편과 상황을 구체적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문제 제시는 불안을 과장하는 방식보다 고객이 실제로 경험하는 상황을 언어로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 고객은 서비스를 찾기 전에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가?
- 현재 어떤 불편과 손실을 겪고 있는가?
- 기존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 고객이 가장 불안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서비스를 나열하지 말고
해결 방식을 설명해야 합니다
서비스 소개 영역에서는 제공 항목만 나열하기보다 각 항목이 고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연결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로고, 소셜 채널 디자인, 랜딩페이지를 제공한다고만 쓰는 것보다 각각이 오픈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브랜드를 식별하게 합니다
간판, 프로필, 명함, 웹페이지에서 일관된 첫인상을 만듭니다.
첫 방문 화면을 정리합니다
SNS와 블로그에서 브랜드가 같은 기준으로 보이도록 정리합니다.
문의 흐름을 만듭니다
서비스 설명부터 상담 신청까지 한 페이지 안에서 연결합니다.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만듭니다
내부 용어를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꿉니다.
다른 선택지와 무엇이 다른지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대부분의 고객은 한 업체만 보고 바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여러 서비스와 제작 방식을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선택지를 찾습니다.
따라서 ‘최고’, ‘프리미엄’, ‘차별화’ 같은 표현보다 실제 제공 방식의 차이를 보여줘야 합니다.
| 비교 항목 | 일반적인 설명 | 구체적인 차이 |
|---|---|---|
| 제작 담당 | 전문가가 진행합니다 | 디렉터가 기획부터 납품까지 직접 담당 |
| 제작 범위 |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 로고, 카피, 반응형 웹페이지까지 함께 제작 |
| 납품 기준 | 완성도 높은 결과물 | 실제로 게시하고 문의받을 수 있는 상태로 납품 |
고객이 믿을 수 있는 근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랜딩페이지의 설명이 좋아도 신뢰할 수 있는 근거가 없으면 고객은 결정을 미룹니다.
- ✓ 대표자와 담당자의 경력 및 전문 분야
- ✓ 실제 제공 가능한 작업물과 서비스 화면
- ✓ 명확한 제작 범위와 납품 항목
- ✓ 확인 가능한 자격, 인증, 수상, 특허
- ✓ 실제 고객 후기와 구체적인 이용 경험
실제 고객 프로젝트가 아니라면 성공 사례처럼 표현하지 않아야 합니다. 디자인 제안작, 자체 기획 템플릿, 업종별 데모 화면처럼 작업물의 성격을 정확히 표시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신뢰를 줍니다.
이용 과정과 제공 범위를
미리 보여주세요
고객은 결과물만큼 진행 과정도 궁금해합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언제 확인할 수 있는지, 수정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수 있어야 문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오픈 일정, 필요한 결과물, 준비된 자료를 확인합니다.
타깃, 메시지, 화면 흐름과 디자인 방향을 정합니다.
화면과 콘텐츠를 제작하고 정해진 범위 안에서 확인합니다.
수정 내용을 반영한 뒤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합니다.
고객이 망설이는 질문을
미리 해결하세요
FAQ는 단순한 보조 영역이 아닙니다. 고객이 문의 직전에 느끼는 불안을 줄이는 중요한 전환 요소입니다.
CTA는 한 가지 행동에
집중해야 합니다
랜딩페이지 안에 전화, 상담, 구매, 다운로드, 구독 버튼이 모두 같은 비중으로 들어가면 고객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행동 하나를 대표 CTA로 정하고, 나머지는 보조 행동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 행동
상담 신청하기, 견적 요청하기, 예약하기처럼 페이지의 핵심 목표와 직접 연결합니다.
보조 행동
포트폴리오 보기, 서비스 구성 확인처럼 결정을 돕는 경로로 사용합니다.
8가지 구성은 이런 순서로 연결됩니다
전환은 버튼보다
앞에서 결정됩니다
문의 버튼을 크게 만든다고 전환되는 랜딩페이지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은 첫 화면에서 관심을 갖고, 자신의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 방법과 차이를 비교한 뒤, 믿을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을 때 행동합니다.
따라서 랜딩페이지는 여러 섹션을 채우는 작업이 아니라 고객의 질문에 순서대로 답하는 작업이어야 합니다.
디자인보다 먼저
고객의 판단 흐름을 설계합니다
브랜룸은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와 서비스 구조를 정리한 뒤, 첫 화면부터 문의까지 이어지는 반응형 랜딩페이지를 제작합니다.
우리 브랜드에 어떤 웹사이트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기준
제작 전에 준비해야 할 브랜드와 서비스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