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빠른 런칭에도
기준은 분명해야 합니다.

브랜드 오픈이 필요한 팀에게 중요한 건 긴 설명보다 실행 가능한 결과물입니다. 브랜룸은 복잡한 외주 과정을 줄이고, 런칭에 필요한 핵심 자산을 짧은 일정 안에 정리하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BRANROOM은 PIXELLINE이 운영하는 로고 디자인·랜딩페이지 전문 브랜드입니다. 픽셀라인의 다양한 웹 프로젝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룸은 로고, 소셜 채널 디자인, 랜딩페이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더 빠르고 실무적으로 제공합니다.

브랜룸은 무엇이 다른가

THE PROBLEM

기존 외주 구조의 반복되는 문제

  • 의사결정이 길어지는 피드백 구조

    담당자와 실무자가 여러 단계를 거치다 보면 간단한 수정도 오래 걸리고, 일정 전체가 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실무 이해도가 낮은 인력 배정

    계약 단계의 기대와 실제 작업 수준이 다르면, 브랜드 방향이 흔들리고 결과물 완성도에도 차이가 생깁니다.

  • 필수 범위를 넘어서는 비용 증가

    초기 오픈에 꼭 필요하지 않은 항목까지 함께 묶이면, 예산은 커지고 런칭 속도는 오히려 늦어질 수 있습니다.

THE SOLUTION

브랜룸의 실행 방식

  • 디렉터가 방향을 직접 잡는 구조

    20년 경력의 디렉터가 전체 흐름과 핵심 톤을 직접 점검해, 빠른 진행 속도 안에서도 기준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조율합니다.

  • 기획·디자인·퍼블리싱 동시 진행

    필요한 실무진이 분리되지 않고 함께 움직여, 전달 과정의 낭비를 줄이고 짧은 일정 안에 결과물을 정리합니다.

  • 오픈에 필요한 범위 중심의 결과물

    보여주기 위한 산출물보다 실제 오픈과 운영에 필요한 요소를 우선 정리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런칭 기반을 만듭니다.

브랜룸의 3가지 실행 기준

01

Time Compression

시간을 줄이는 구조: 불필요한 절차와 대기 시간을 줄이고, 비즈니스 오픈에 필요한 핵심 브랜드 자산만 빠르게 정리합니다.

02

Creative Direction

디렉션의 기준: 단순히 보기 좋은 결과물에 그치지 않도록, 브랜드의 톤앤매너와 목적에 맞는 방향을 디렉터가 직접 조율합니다.

03

Launch-Focused Design

런칭 중심 설계: 보여주기 위한 포트폴리오보다, 고객이 실제로 소개하고 안내하고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우선으로 설계합니다.

단 3일 안에 정리되는
브랜룸의 디렉션 방식

"브랜드 오픈은 멋진 결과물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짧은 일정 안에서도 고객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까지 함께 정리돼야 합니다."

브랜룸은 다양한 산업군의 웹 프로젝트를 운영해온 PIXELLINE의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일정에서도 방향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디렉터가 전체 흐름을 조율합니다.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이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필요한 실무진이 동시에 협업하며, 고객은 긴 전달 과정보다 실제 오픈에 필요한 결정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Brand Strategy UX/UI Design Web Publishing Creative Direction
브랜룸의 72시간 초고속 런칭 워크플로우를 보여주는 전문가 코워크 - 브랜룸